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 드라마 촬영팀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유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완벽했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골목길에서 리듬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유수빈과 이연이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세 사람은 골목길을 무대 삼아 익살스러운 춤사위를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이들은 오는 4월 방송을 앞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연기하며 돈독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악뮤 이찬혁이 웃음을 터뜨리는 댓글을 남기자, 아이유는 찬혁이도 같이 한 것이라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화답했다. 누리꾼들 역시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 보인다며 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세 배우 변우석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인 그는 일과 사랑을 동시에 쟁취하며 변함없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