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30일 방영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득남 과정에서 겪었던 긴박했던 상황을 공유했다.
47세의 나이에 출산을 준비한 한다감은 만삭 여행 과정에서 출산을 앞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출산 당일 아이의 태동이 평소보다 적어 긴급하게 출산 일정을 앞당기게 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병원에 입원한 한다감은 태동 감소로 인한 불안감에 눈물을 보이는 모습을 보였으나, 남편과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 속에 수술실로 이동했다.
배우 한다감 출산 결과 및 방송 안내
긴급 수술 과정을 거친 한다감은 지난 22일 건강하게 아들을 순산하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임을 알렸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만삭 여행과 득남 스토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및 주요 VOD 플랫폼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