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미선이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83회에 출연해 유방암 투병 과정과 남편 이봉원과의 부부관계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박미선은 방송 중 암 진단 직후 남편 이봉원에게 소식을 전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이봉원이 보낸 위로의 문자를 계기로 두 사람 사이의 신뢰와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고 밝혔다.


결혼 34년 차를 맞이한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재확인하며 신혼과 같은 화목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음을 전달했다.
'라디오스타' 프로그램 정보 및 다시보기 안내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미선을 비롯해 김정난, 김새롬, 김수미가 출연한 이번 회차는 MBC 온에어 및 웨이브(Wavve) 등의 OTT 플랫폼을 통해 다시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