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았다.
김민아는 26일 개인 SNS를 통해 "그래도 한다 티타늄"이라는 글과 함께 피부과 방문 현장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톱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이었음에도 청초한 분위기와 함께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털털한 일상 속에서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가 단연 돋보였다.
김민아의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꾸준한 자기관리와 변함없는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JTBC 기상캐스터 데뷔 후 멀티 테이너 행보… 다수 예능서 대활약
김민아는 지난 2015년 JTBC 기상캐스터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뒤, 유튜브 웹 예능 '워크맨'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이십세기 힛-트쏭', '풀어파일러', '피의 게임3' 등 지상파와 케이블, OTT 플랫폼을 오가며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의 MC 및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민아의 향후 활동에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