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누명 벗자…故설리 친오빠 "다시 나오면 2차전"

이상백 기자
| Input:

누명 벗은 김수현에 故 설리 친오빠가 공개 저격에 나섰다. 과거 영화 '리얼' 사태를 언급하며 2차전을 예고해 파장이 예상된다.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경찰 조사 결과 조작으로 판명된 가운데, 故 설리의 친오빠 최 씨가 SNS를 통해 공개 저격에 나서 파장이 일고 있다. 법적 공방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나온 돌발 발언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작으로 밝혀진 의혹, 그리고 이어진 경고

서울강남경찰서는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김수현과 김새론의 과거 교제 의혹을 명백한 허위 사실로 결론지었다. 핵심 증거로 제출된 모바일 메신저 대화와 음성 파일이 정교하게 조작됐다는 것이다. 이로써 김수현은 억울한 누명을 벗었으나, 같은 날 최 씨가 자신의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것"이라는 뼈 있는 글을 게재하며 여론은 다시 술렁였다.

'별에서 온 그대' 연상시키는 댓글로 대상 지목

최 씨의 지인들이 해당 게시글에 "누구를 지칭하는 것이냐"고 묻자, 그는 "저기 별에서 온 놈이 하나 있다"고 답하며 대상을 구체화했다. 누리꾼들은 이를 김수현의 대표작 '별에서 온 그대'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것으로 해석했다. 의혹이 해소된 당일, 비유적 표현까지 동원해 날을 세운 이유에 대해 단순한 감정 표출이 아닌 과거의 깊은 앙금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과거 영화 '리얼' 촬영 당시 갈등 재조명

최 씨가 강한 적대감을 드러낸 배경에는 과거 김수현과 故 설리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리얼'이 자리 잡고 있다. 최 씨는 당시 김수현 측이 설리에게 원치 않는 강도 높은 베드신 촬영을 강요했다고 꾸준히 주장해 왔다. 당시 제작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불씨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김수현이 활동 재개를 앞둔 시점에 예고된 '2차전' 폭로가 대중문화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Star SNS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IVE Jang Won-young Reveals Red Halter-Neck Look—“A Firm Stance Amid Speculation Over Her Attitude”
Blackpink’s Jennie Calls Out Men Who Keep Her Waiting… “We Deserve to Be Respected”
Jennie, “Don’t Want to Be Interrupted” Chic Bare-Faced Daily Life… Solo Comeback in August

Incidents and Accidents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400억 allegedly paid on behalf tied to Cha Ga-won, MC Mong and Baekhyun… audio leaks spark backlash
'Solo Hell 3' Lee Gwan-hee and Yoo Si-eun acknowledge dating… a real-life couple is born
IU Takes Aim at Malicious Commenters on Threads, Demands Meta Data From U.S. Cou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