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기희현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명한 바다 앞 빛나는 노란색 비키니, 독보적 건강미 과시
기희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외 여행지에서 휴가를 즐기는 근황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화사한 노란색 비키니 상의와 하얀색 하의를 매치해 세련된 비치웨어를 선보였다. 특히 선글라스를 든 채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탄탄한 건강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연하남' 모델 이상윤과 공개 열애, 일과 사랑 모두 잡은 행보
이번 근황은 기희현이 최근 모델 이상윤과의 열애를 인정한 직후 공개되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희현은 지난달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살 연하의 이상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당당한 럽스타그램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5년생인 기희현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연인 이상윤은 패션모델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본업과 사랑에서 모두 당당한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