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파격적인 패션과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리 거리 수놓은 과감한 백리스 비키니와 타투
한소희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과감한 패션 스타일이다. 등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백리스 비키니에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슬림한 뒤태와 함께 허리에 새겨진 타투가 노출되며 특유의 퇴폐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청순미 돋보이는 아이보리 원피스…반전 매력 발산
다른 사진에서는 앞선 파격적인 자태와 상반되는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늘하늘한 아이보리 원피스를 입고 파리 거리를 거니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화장기 옅은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파리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져 화보 같은 일상을 완성했다.

오는 9월 영화 '인턴'으로 스크린 복귀 예고
일상 사진마저 화보로 만드는 한소희의 근황에 국내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독창적인 패션 감각과 당당한 매력으로 연예계 대표 트렌드 세터다운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파리에서 휴식을 취한 한소희는 본업인 배우로 대중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인턴'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매 작품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여 온 그가 이번 신작에서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