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광과 채수빈의 톡톡 튀는 로맨틱 코미디 '나를 충전해줘'가 전 세계 넷플릭스 차트를 단숨에 매료시켰다.
21일 넷플릭스 투둠에 따르면 지난 9일 전편 공개된 '나를 충전해줘'는 공개 2주 차에 64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비영어 시리즈 2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은 물론 남미와 유럽, 아시아를 아우르는 64개국 톱10 차트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방전 남주와 충전 여주의 아찔 케미"… 넷플릭스 전편 공개에 열띤 반응
인기 웹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 백호랑과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 나보배의 예측 불허 로맨스를 그린다.

재벌 3세 백호랑 역의 김영광과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나보배 역의 채수빈이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K-로맨스'의 정석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빈틈없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글로벌 차트를 점령한 '나를 충전해줘'의 열풍은 넷플릭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