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시작된 하나의 밈이 가요계 전체를 흔드는 거대한 역주행 신화로 만개했다. 이제 그 기적의 주인공들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역주행을 넘어 장기 흥행 신화를 고쳐 쓰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가 지난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오는 11월 3일 발매될 미니 4집 '펄스(PULSE)'를 통해서다.
멤버 원이의 귀여운 밈 "거제 야호"로 촉발된 대중의 관심은 대표곡 'LOVE ATTACK'의 역주행으로 이어졌다. 이들의 감각적인 음악성에 매료된 팬들은 지상파 음악방송 1위라는 선물로 화답했다.

"믿고 듣는 명곡 맛집의 귀환"… 심장 박동 자극할 미니 4집 '펄스'
이후 리센느의 행보는 단숨에 정상을 향했다. 카라의 명곡을 재해석한 '프리티 걸' 스페셜 싱글까지 대박을 터뜨리며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두 곡을 동시에 올려놓는 기염을 토했다.
'데자뷰', '핀볼' 등 발표하는 곡마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자랑해 온 리센느이기에 이번 신보 '펄스'를 향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심장 박동이라는 뜻을 지닌 앨범명처럼, 대중과 팬덤 '리마인'의 마음을 다시 한번 뛰게 만들 리센느의 향기로운 비상이 11월 3일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