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대표 예능 '놀면 뭐하니?'가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휴식기를 갖는 동안, 하하·허경환·주우재가 출연하는 스핀오프 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MBC 측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놀면 뭐하니?'가 3주간 결방함에 따라, 이 기간을 책임질 스핀오프 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를 특별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휴식을 맞이해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던 하하, 허경환, 주우재 세 사람이 정체불명의 여행 설계자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타의적 리얼 여행 예능이다. 예고 없는 돌발 상황 속에서 세 멤버가 펼치는 현실적인 반응과 좌충우돌 생존기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총 3부작 구성 10월 금요 예능 편성…하하·허경환·주우재의 색다른 여행 케미
제작진은 본편과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스핀오프라는 취지에 맞춰 기존 '놀면 뭐하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재미와 세 남자의 솔직담백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냈다"고 전했다.
'놀면 뭐하니?' 본편에서 검증된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남다른 티키타카가 여행이라는 색다른 환경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MBC 스핀오프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총 3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10월 9일, 10월 16일, 10월 23일 3주간 금요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