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광주 퇴촌 차돌곰탕·도가니수육 위치…12시간 가마솥 진국 맛집

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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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14일 방송…경기 광주시 퇴촌면 도수리 식당 조명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차돌곰탕과 도가니수육 전문점을 조명했다.

14일 방영된 '남겨서 뭐하게' 60회에서는 MC 이영자, 박세리가 배우 이다해, 방송인 장영란과 함께 경기 광주 지역의 대표 먹거리를 찾아 나섰다. 특히 광주 퇴촌면 도수리에 자리한 곰탕 전문점이 진한 육수와 푸짐한 수육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맛집은 대형 가마솥을 이용해 12시간 동안 우려낸 진한 육수를 사용하는 것이 핵심 비법이다. 정성이 가득 담긴 깊은 국물의 차돌곰탕과 쫄깃한 도가니수육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명소로 자리 잡았다.

차돌곰탕·도가니수육·매운양곰탕 등 다채로운 메뉴…퇴촌 미식 여행 코스

식당 내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차돌곰탕과 도가니수육을 비롯해 풍성한 재료가 들어간 특곰탕, 담백한 도가니탕, 얼큰한 맛의 매운양곰탕 등 다채로운 탕류를 선보이고 있다.

가마솥 푹 고아낸 육수로 완성한 경기 광주 퇴촌 맛집의 정체와 출연진의 감탄 연발 먹방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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