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개그맨 김해준이 방송을 통해 아내 김승혜와의 2세 AI 예측 모습을 최초로披露했다.
11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80회에서는 출연진의 근황 토크 중 김해준과 김승혜 부부의 2세 이야기가 화두로 올랐다.
김해준은 3D 초음파 사진을 바탕으로 "눈매는 엄마 김승혜를, 하관은 아빠인 나를 닮았다"고 전했다. 황제성은 즉석에서 두 사람의 사진을 조합해 웃음을 안겼고, 이어 제작진이 AI 기술로 구현한 2세 '둥이'의 합성 사진이 화면에 등장했다.
AI로 완성된 2세는 두 사람의 장점만을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멤버들의 찬사를 받았다. 제작진 역시 임신을 축하하는 축가를 선물하며 기쁜 마음을 나눴다.
김해준과 김승혜는 2024년 10월 '개그맨 23호 부부'로 가정을 꾸린 뒤, 약 2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승혜는 오는 10월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