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보이그룹 에이엔(AEN)이 데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완성도 높은 음악과 독창적인 콘셉트를 예고했다. 에이엔은 8월 1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카펫 위를 누비는 의문스러운 발자국을 시작으로 시공간의 경계가 모호해진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진다. 깃털과 물잔, 문 등 의미심장한 수수께끼 같은 오브제들이 등장하며 팬들의 다양한 해석을 자아냈다. 특히 영상 후반부 공개된 가사는 '언제나 곁에 머물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화제성 검증받은 7인조… 한일 주요 방송 출연하며 눈도장
에이엔은 스타쉽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얼굴을 알린 지용, 보민, 규현, 하루, 준서, 카이라에 새로운 일본인 멤버 하루토가 더해져 탄생한 팀이다. 정식 음원 발표 전부터 남다른 화제성을 과시해 온 이들은 한국과 일본의 대형 방송 매체를 넘나들며 글로벌 잠재력을 입증했다.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모인 일곱 멤버는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K-팝 시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전망된다.
타이틀곡 'X to Z'로 출사표… 8월 5일 본격 활동 돌입
팀명과 연계된 데뷔 앨범 '[A NEW ERA OF NOW]'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열어갈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
에이엔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를 포함한 전곡 음원을 한일 양국에 동시에 공개한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신비로운 시각 효과를 앞세운 에이엔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