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Asia Artist Awards(AAA 2026)'가 역대급 라인업을 구축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몬스타엑스를 비롯해 미야오, 엔믹스, ITZY 유나, TWS 등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이 오는 12월 5일과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본행사 참석을 확정 지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성과를 거둔 몬스타엑스는 베테랑 그룹다운 압도적인 무대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예 미야오는 특유의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할 준비를 마쳤다.
솔로 도약부터 글로벌 인기까지… 다채로운 무대 예고
그룹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적인 첫발을 뗀 ITZY 유나의 참석도 화제다. 유나는 솔로곡 'Ice Cream'으로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한 것은 물론, 드라마 연기 활동까지 병행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자리를 가꿔가고 있다.
음악방송 1위와 글로벌 차트를 휩쓴 엔믹스와 첫 밀리언셀러 달성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준 TWS 역시 가오슝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의 합류로 시상식의 열기는 한층 더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뉴스가 주최하는 글로벌 시상식… 역대급 호스트 및 배우 라인업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 디쇼가 주관하는 'AAA 2026'은 화려한 진행진과 출연진으로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배우 지창욱과 장원영, 성한빈이 MC로 나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앞서 발표된 배우 변우석, 김선호, 고윤정, 안효섭과 더불어 에이티즈, 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석을 확정한 상태다. 추가 참석자 명단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