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리더 원이가 고향 경남 거제로 금의환향하며 방문한 로컬 맛집이 화제다.
'전참시'서 공개된 리센느의 거제도 방문기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최강희, 이세희의 일상과 함께 걸그룹 리센느의 숙소 생활이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리더 원이의 고향인 거제도를 멤버 전원이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이들이 발걸음을 옮긴 특별한 식당이 방송 직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덕포해수욕장 인근 핫플레이스, 팬들의 성지순례 코스
멤버들이 만찬을 즐긴 곳은 거제시 덕포동 덕포해수욕장 인근에 자리한 분식점 겸 실내포장마차다. 이곳은 아기자기한 분식과 포장마차 안주를 동시에 맛볼 수 있어 최근 소셜미디어 상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해당 식당은 원이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먼저 소개했던 숨은 맛집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필수 방문 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바삭한 치킨, 불향 가득한 직화낙지볶음, 즉석떡볶이 등 다채로운 메뉴를 즐기며 그간의 활동 소회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담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