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송강이 죽은 줄 알았던 이준영을 지휘자로 다시 마주하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이끌었다.
13일 방송된 tvN '포핸즈'에서는 주인공 강비오(송강 분)가 최정요(이준영 분)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과 함께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모습이 방영됐다. 강비오는 루마니아까지 찾아가 최정요의 행방을 캐물었으나 "죽었다"라는 단정적인 답변만을 얻은 채 깊은 절망과 죄책감에 빠졌다.




이후 무대에 선 강비오는 최정요의 환영 때문에 연주를 제대로 마치지 못했고, 매니저 홍재인(장규리 분)과 스승 도현수(김주헌 분) 사이에서 갈등하며 스스로 무너져 내렸다.
무대 위 지휘자로 나타난 최정요…'포핸즈' 새로운 전환점 기대
그러나 극 말미 무너져가던 강비오는 무대 위에서 정식 지휘자로 무대를 이끄는 최정요를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죽음의 의문이 걷히지 않은 가운데 지휘자로 돌아온 최정요와 피아니스트 강비오의 재회가 그려진 tvN '포핸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