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가영이 일상 속 청초함과 도회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일상컷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문가영은 11일 본인의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촬영 현장과 일상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어깨를 드러낸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카메라를 똑바로 바라보는 강렬한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제강점기 배경 멜로 드라마 '고래별'로 복귀
한편 문가영은 오는 2027년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사내와 그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는 여인의 비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다. 문가영은 배우 최우식, 허남준과 함께 호흡을 맞춰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