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영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9회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 수석동 소재의 알배기 간장게장 및 양념게장 맛집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 맛잘알' 이영자와 박세리는 스포츠계 거장 이종범, 이동국을 위한 맛선 코스로 남양주 다산신도시 인근의 유명 게장 식당을 선택했다.
방송을 통해 조명된 남양주 수석동 맛집은 속이 꽉 찬 알배기 게장으로 지역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곳이다. 붉은 알과 찰진 살이 가득한 알배기 간장게장과 감칠맛 넘치는 양념게장은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출연진의 찬사를 받았다.
대표 메뉴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뿐만 아니라,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하는 암꽃게탕, 왕갈치조림정식, 철판불고기, 특별한 건강식인 산삼녹용 달인 장어구이까지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오가는 방문객들에게 만족스러운 한 끼를 선사한다.
특별한 게장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