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배우 한다감, 삼청동 수제비 먹방 나들이… 늘씬한 팔다리 시선 강탈

이상백 기자
| Input:

SNS 통해 근황 공개… 삼청동 수제비 한 그릇에 찾은 소소한 행복

한다감 SNS
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삼청동을 방문해 소소한 먹방과 나들이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2일 개인 SNS 채널에 삼청동에서 촬영한 사진들과 함께 을지로 일을 마친 뒤 삼청동 수제비를 먹고 힐링을 즐겼다는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다감은 맑고 투명한 피부와 함께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슬림하고 완벽한 비율의 팔다리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더위 속에서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하늘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산모의 건강을 염원하는 댓글과 함께 여전한 미모에 찬사를 보내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결혼 6년 만에 전한 2세 소식… 팬들 성원 속 태교 전념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며,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임신 발표 당시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을 언급하며 기쁨을 표했던 한다감은 현재 건강하게 태교에 전념하면서도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고령 임신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맺은 그녀의 행복한 일상에 많은 이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Star SNS

BLACKPINK’s Jennie Shows Off Toned Lines in a White Bralette, Teases Appearance at “Summer Sonic 2026”

BLACKPINK’s Jennie Shows Off Toned Lines in a White Bralette, Teases Appearance at “Summer Sonic 2026”

BLACKPINK’s Jennie Shows Off Toned Lines in a White Bralette, Teases Appearance at “Summer Sonic 2026”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IVE Jang Won-young Reveals Red Halter-Neck Look—“A Firm Stance Amid Speculation Over Her Attitude”
Blackpink’s Jennie Calls Out Men Who Keep Her Waiting… “We Deserve to Be Respected”

Incidents and Accidents

BTS’s V Reveals Worsening Hearing During Military Service: ‘I’m Getting Treatment Now—Don’t Compare Yourself, Find Your Own Tempo’

BTS’s V Reveals Worsening Hearing During Military Service: ‘I’m Getting Treatment Now—Don’t Compare Yourself, Find Your Own Tempo’

BTS’s V Reveals Worsening Hearing During Military Service: ‘I’m Getting Treatment Now—Don’t Compare Yourself, Find Your Own Tempo’
BTS V and Jungkook Warn Fans Who Swarm Hotel Gyms at Dawn: “Please Respect Our Privacy”
TWICE’s Chaeyoung Rejects Rumor of Indoor Smoking at a “DDP Party”… “I Was Just Drinking a Beverage—I’m Tired of Misunderstandings”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