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이 여행 촬영 도중 직접 은행에 들러 세금을 납부하는 모습으로 진짜 모범납세자다운 신뢰감을 전했다.
지난 1일 공개된 유튜브 '뜬뜬'의 '풍향중' EP.1에서는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과 함께 국도 여행을 시작한 유재석의 일상이 담겼다. 유재석은 현금 인출과 함께 세금을 납부하겠다고 선언했고, 멤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내는 것은 없다며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바쁜 방송 활동 속에서도 납부 기한을 지키려는 그의 성실함이 빛을 발했다.

세무조사 무혐의 명성 입증… 정직한 세금 납부 행보 재조명
이러한 유재석의 행보는 과거 그가 보여준 모범적인 세무 관련 행적과 맞물려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2024년 고강도 세무조사 당시에도 어떠한 탈루나 누락 정황 없이 완벽하게 조사 과정을 통과했다.
특히 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유재석은 장부 신고보다 세금 부담이 훨씬 큰 추계 신고 방식을 유지하며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더 부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절세보다 정직함을 택한 그의 행보에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