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년 4개월 만의 복귀… 가세연 구속 후 수척해진 근황

박현수 기자
| Input:

가세연 논란을 딛고 누명을 벗은 김수현이 1년 4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이 공개되며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벤 찬 CEO SNS
벤 찬 CEO SNS

긴 법적 공방 끝에 억울한 누명을 벗은 배우 김수현이 1년 4개월이라는 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마음고생 고스란히 느껴져"… 광고 촬영장 속 수척해진 얼굴

필리핀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벤치(BENCH)의 벤 찬 CEO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랜드 모델인 김수현의 새로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대형 꽃다발을 품에 안고 특유의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나 오랜 공백기와 법적 분쟁의 여파를 대변하듯 이전보다 눈에 띄게 핼쑥해진 모습이 포착되어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날카로워진 턱선과 수척해진 얼굴을 접한 팬들은 그간의 마음고생을 짐작하며 안타까움과 함께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구속 송치… 완벽한 명예 회복

김수현은 지난해 3월부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의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와 협박으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겪었다. 이 논란으로 인해 차기작 촬영 일정이 전면 중단되는 등 1년 4개월간 강제적인 공백기를 가져야만 했다.

그러나 최근 김수현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구속 송치되면서 사건의 전말이 명백히 밝혀졌다. 이를 통해 김수현은 자신을 괴롭히던 악의적 루머를 불식시키고 완벽하게 명예를 회복하는 전환점을 맞았다.

디즈니+ '넉오프' 촬영 재개 여부 촉각… 본업 복귀 시동

이번 글로벌 광고 촬영을 기점으로 공식 행보를 재개한 김수현에게 방송가와 대중의 이목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업계는 이번 복귀를 신호탄으로 그가 중단했던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정상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장 큰 관심사는 무기한 연기되었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의 촬영 재개 여부다. 긴 공백과 정신적 고통을 이겨낸 김수현이 이번 복귀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고히 다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tar SNS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IVE Jang Won-young Reveals Red Halter-Neck Look—“A Firm Stance Amid Speculation Over Her Attitude”
Blackpink’s Jennie Calls Out Men Who Keep Her Waiting… “We Deserve to Be Respected”
Jennie, “Don’t Want to Be Interrupted” Chic Bare-Faced Daily Life… Solo Comeback in August

Incidents and Accidents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400억 allegedly paid on behalf tied to Cha Ga-won, MC Mong and Baekhyun… audio leaks spark backlash
'Solo Hell 3' Lee Gwan-hee and Yoo Si-eun acknowledge dating… a real-life couple is born
IU Takes Aim at Malicious Commenters on Threads, Demands Meta Data From U.S. Cou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