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톱스타 총출동 행사 포착…실물 후기 봇물

이상백 기자
| Input:

이정재, 강동원 등 톱스타가 총출동한 행사에 동반 참석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 세월을 비껴간 독보적 비주얼과 아우라로 대중의 시선을 압도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소셜미디어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소셜미디어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해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정재·강동원·이민호 등 총출동… 별들의 잔치 된 론칭 행사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명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 현장 스케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행사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이정재, 강동원, 이민호, 정일우, 홍진경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화려한 라인업 속에서도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장동건, 고소영 부부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다.

"역시 장동건" 네이비 슈트핏에 쏟아진 실물 목격담

영상 속 장동건은 단정한 네이비 컬러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행사장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가운데, 기분 좋은 현장감에 자연스럽게 상기된 표정이 포착되기도 했다.

행사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참석자들의 생생한 목격담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세월이 흘러도 특유의 아우라는 독보적이다", "실물이 훨씬 잘생겨서 놀랐다", "나이가 들어도 역시 장동건이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아내 고소영 또한 이민호 등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며 특유의 우아함으로 현장을 빛냈다.

영화 '열대야' 스크린 복귀 앞둔 연예계 대표 부부의 행보

장동건은 영화 '보통의 가족'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근 촬영을 마친 누아르 영화 '열대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극장가로 돌아오는 그의 연기 변신에 영화계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1남 1녀를 둔 장동건과 고소영은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 부부다. 두 사람은 굳건한 동반자로서 아름다운 행보를 이어가며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Star SNS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IVE Jang Won-young Reveals Red Halter-Neck Look—“A Firm Stance Amid Speculation Over Her Attitude”
Blackpink’s Jennie Calls Out Men Who Keep Her Waiting… “We Deserve to Be Respected”
Jennie, “Don’t Want to Be Interrupted” Chic Bare-Faced Daily Life… Solo Comeback in August

Incidents and Accidents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400억 allegedly paid on behalf tied to Cha Ga-won, MC Mong and Baekhyun… audio leaks spark backlash
'Solo Hell 3' Lee Gwan-hee and Yoo Si-eun acknowledge dating… a real-life couple is born
IU Takes Aim at Malicious Commenters on Threads, Demands Meta Data From U.S. Cou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