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5년 열애 'PD 여친' 공개…딸도 "엄마"라 부른 사연

김영기 기자
| Input:

'X의 사생활' 최고기, 담당 PD와 열애 고백…딸이 "엄마"라 부르게 된 사연

유튜버 최고기가 이혼의 아픔을 딛고 5년째 굳건한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인을 전격 공개해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과거 부부의 연을 맺었던 최고기와 유깻잎이 출연해 이혼 후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이날 방송의 핵심은 최고기의 집을 찾은 그의 여자친구였다. 최고기의 유튜브 채널 운영을 돕는 담당 PD로 알려진 그는 최고기가 유깻잎과 결별한 지 2년이 흐른 시점부터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가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대목은 최고기의 딸이 해당 여성을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부르는 장면이었다. 최고기는 딸이 7살이던 시절부터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이모'라는 호칭으로 시작했으나, 오랜 시간 곁에서 묵묵히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준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엄마"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사연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최고기의 여자친구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고백했다. 평소 최고기의 팬이었던 그가 먼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계기로 대화가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며 가치관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 5년이라는 장기 연애의 비결로 꼽혔다.

앞서 최고기와 유깻잎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다수의 방송을 통해 이혼 후에도 오직 딸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성숙한 관계를 보여주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새롭게 공개된 최고기의 연애사와 안정적인 가정생활은 많은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새로운 인연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꾸려가는 그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따뜻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tar SNS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IVE Jang Won-young Reveals Red Halter-Neck Look—“A Firm Stance Amid Speculation Over Her Attitude”
Blackpink’s Jennie Calls Out Men Who Keep Her Waiting… “We Deserve to Be Respected”
Jennie, “Don’t Want to Be Interrupted” Chic Bare-Faced Daily Life… Solo Comeback in August

Incidents and Accidents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400억 allegedly paid on behalf tied to Cha Ga-won, MC Mong and Baekhyun… audio leaks spark backlash
'Solo Hell 3' Lee Gwan-hee and Yoo Si-eun acknowledge dating… a real-life couple is born
IU Takes Aim at Malicious Commenters on Threads, Demands Meta Data From U.S. Cou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