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의 파란만장했던 친자 소송 및 법적 공방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전 여자친구 A씨가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다.
22일 앳스타일은 A씨가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소속 크리에이터 '시유'라는 예명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매일 2회씩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행보를 걷고 있다.
"1억 위자료 소송 끝낸 후…" 김현중 전 여친 A씨의 충격적인 변신
에이전시 측에 따르면 김현중과의 친권 및 양육권 분쟁은 모두 깔끔하게 마무리가 된 상태다.
A씨는 2015년 9월 아들을 출산한 뒤 친자 확인 소송을 거쳐 김현중의 친자임을 입증받았으나,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는 대법원으로부터 1억 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김현중이 2022년 비연예인과 재혼해 가정을 꾸린 가운데, 시유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대중 앞에 선 A씨의 파격적인 근황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