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우주소녀(WJSN) 멤버 다영이 과감한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워터밤 무대 달군 파격 패션… 다이어트로 완성한 무결점 복근
다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유명 언더웨어 브랜드와 함께한 광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언더웨어를 강조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기존과는 다른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솔로 활동을 앞두고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진행했다고 밝힌 만큼, 군살 없이 매끄러운 보디라인과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다영은 같은 날 열린 '워터밤'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동일한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성공적인 솔로 아티스트 도약… 음악·예능 종횡무진 활약
우주소녀 활동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다영은 데뷔 9년 만인 지난해 첫 솔로곡 '보디'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당시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와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올해 4월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며 차세대 멀티테이너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