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츠키가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파격적인 워터밤 페스티벌 패션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파격 컷아웃 데님에 백리스 톱 매치, 워터밤 여신 등극
츠키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워터밤 무대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화사한 민트색 슬리브리스 톱에 허리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컷아웃 데님 팬츠를 매치해 독보적인 청량미를 과시했다. 특히 등 라인이 돋보이는 백리스 디자인과 러블리한 리본 스트랩 디테일이 츠키 특유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의상과 색상을 맞춘 민트 컬러 포인트 메이크업을 더해 완벽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으며, 다채로운 포즈로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빌리, 2년 연속 워터밤 초청되며 대세 행보 입증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대표 여름 음악 페스티벌인 워터밤 무대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들은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