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곽튜브가 서울 망원동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숨은 노포 뼈해장국집을 방문해 역대급 찬사를 남겼다.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35회에서는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기획된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이 공개된다.
이날 마포구 망원동을 찾은 전현무는 "지난 투어의 반응이 뜨거워 다시 기획했다"며 골목 맛집 탐방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이른바 'MZ 핫플레이스'로 불리는 망원동 거리를 지나 30년간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전통 뼈해장국 노포로 향했다.
본격적인 먹방에 나선 곽튜브는 뚝배기에 담긴 뼈해장국을 맛본 뒤 감탄을 쏟아냈다. 그는 "맛의 밸런스가 완벽한 육각형이다. 그야말로 최상급의 맛"이라며 극찬했다. 이어 우거지를 손으로 길게 찢어 올리는 등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전현무는 "방송에 예쁘게 담길 만한 그림을 잘 만든다"며 곽튜브의 예능 감각을 높이 평가했다.
'전현무계획3' 서울 뒷골목 투어 2탄… 망원동 숨은 노포 맛집 위치는?
이번 방송에서는 화려한 도심 속 옛 정취와 깊은 손맛을 간직한 서울의 골목길 맛집들이 집중 조명된다.
특히 전현무와 곽튜브의 폭풍 흡입을 유발한 망원동 30년 전통 뼈해장국집의 정확한 위치와 맛의 비결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식 없는 길거리 소통과 리얼 먹방으로 화제를 모으는 '전현무계획3'가 이번 투어를 통해 어떤 미식 트렌드를 제시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