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격적인 '뼈말라' 몸매를 드러냈다. 엄정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화사한 핑크색 롱스커트와 민소매 크롭 티셔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깊게 파인 쇄골 라인과 가녀린 팔뚝이 돋보이는 슬림한 체형은 평소 그녀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게 한다. 파란색 캡모자와 베이지색 가방을 포인트로 더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세련미를 뽐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동료 배우 고현정은 아름답고 상큼하기까지라는 댓글을 남기며 엄정화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누리꾼들 역시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을 유지하는 엄정화의 근황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대한민국 연예계의 대체 불가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엄정화는 이번 하와이 휴식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 작품마다 대중을 놀라게 하는 그녀가 다가오는 하반기에는 또 어떤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