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 첫 방송부터 화제 인물 조지의 깜짝 등장과 솔직한 출연자들의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일 밤 10시 방송된 '돌싱N모솔' 2기 첫 회에서는 1기 히어로 조지가 입학식 진행을 맡아 "0표를 받아도 얼마든지 반전을 만들 수 있다"는 훈훈한 조언으로 2기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스로를 비주얼 최상위권이라 자부한 '투플러스'와 '선장'의 묘한 기싸움, 그리고 돌싱녀 '까망콩'을 쟁탈하기 위한 모솔남 '어깨'와 '루팡'의 불꽃 튀는 첫 삼각관계 데이트가 그려졌다.
"다른 여성보다 훨씬 예뻐" 루팡 심쿵 멘트…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다른 입학생보다 훨씬 예쁘다"며 직구 고백을 던진 루팡의 활약과 달리, 배고픈 '럭키황소'에게 "배 안 고프다"라며 카페행을 제안한 투플러스의 엉뚱한 모솔 모멘트가 대비를 이루며 재미를 선사했다.
첫 방송부터 예측불허의 관계 변화를 예고한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