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34기 영수가 조심스러웠던 태도를 벗어던지고 순자를 향해 거침없는 감정 표현을 쏟아낸다.
4일 밤 10시 30분 방영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34기 솔로남녀들의 가파른 관계 변화가 포착된다.
영수는 셋째 날 아침 순자에게 산책을 신청해 "연애 세포가 CPR로 살아났다", "너에게 향한 호감도가 제일 크다"며 직진 고백을 던져 솔로나라를 흔들어 놓는다.
'8자매 막내' 영숙 & '8남매 막내' 영수 미묘한 케미… 4일 밤 10시 30분 방송
그런가 하면 8자매 막내 영숙과 8남매 막내 영수를 연결하려는 정숙과 솔로녀들의 성화에 영숙 또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영수를 둘러싼 삼각 구도 가능성이 떠올랐다. 여기에 아침 식사로 갈비탕 살을 발라주는 영호의 '다정남' 면모까지 더해졌다.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 왕좌를 지키고 있는 '나는 SOLO' 34기의 얽히고설킨 셋째 날 이야기는 4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