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개그계 대선배들과 수많은 촬영진이 함께한 초호화 돌잔치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강단 남매의 돌잔치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결혼식을 올렸던 예식장에서 쌍둥이의 돌잔치를 치르게 된 임라라는 "꿈을 꾸는 것 같다"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소감을 전했다.
"돌잡이 결과는 골프공과 마이크"… 손민수 오열시킨 엄마 선물잡이까지 화제
이날 현장에는 심형탁의 진심 어린 축사와 조혜련의 에너지 넘치는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걸음마를 떼며 능숙하게 입장한 강단 남매의 모습에 하객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돌잡이에서는 단이가 골프공, 강이가 마이크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으며, 손민수는 임라라를 위해 준비한 '엄마의 선물 잡이' 이벤트와 편지 낭독 중 오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 유튜브, 협력 업체 등 촬영팀만 45명이 동원되어 진풍경을 이룬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스펙타클한 돌잔치는 21일 '슈돌'에서 방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