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인천 지역을 배경으로 활약을 펼친다.
오는 29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만난 변요한의 최근 결혼식 비하인드가 다뤄진다. 유재석은 변요한과 티파니의 소규모 결혼식 초대 여부를 두고 유쾌한 서운함을 표했고, 변요한은 가족 중심 장례 및 스몰 웨딩 형식이었음을 거듭 설명하며 해명했다.
또한 변요한은 신혼여행 기간 중 '틈만나면,' 녹화 참석을 위해 한국으로 일시 귀국했음을 밝히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책임감과 의리를 입증했다.
인천 토박이 변요한·노재원 케미… '2026 아시안게임' 중계에 따른 지연 방송
이날 방송에서는 인천 출신인 변요한과 노재원이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틈새 시간' 공략 미션을 함께 수행한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SBS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 편성 관계로 오는 29일 기존 방송 시간보다 지연된 밤 10시 10분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