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4'를 통해 의령을 방문하고 자신의 재산설에 대해 언급한다.
오는 25일 오후 방영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경상남도 의령군을 방문한 전현무와 게스트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 촬영 중 전현무는 부자 기운을 전해주는 명소로 알려진 의령 '솥바위'를 찾았다. 전현무는 현장에서 자신을 둘러싼 '600억 재산설'을 언급하며, 소문만큼 부자는 아니라는 해명과 함께 더 큰 부를 기원하는 소원을 빌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 해외 출장으로 조째즈·장한별 게스트 출격… 전현무계획4 방송 스케줄
이번 의령 편에서는 해외 스케줄로 참여하지 못한 곽튜브를 대신해 조째즈와 장한별이 새로운 '먹친구'로 합류했다. 전현무는 주요 대기업 창업주들의 출생지로 유명한 의령의 지역적 특성을 설명하며 게스트들과 함께 색다른 먹방을 진행했다.
MBN과 채널S가 공동 제작하는 '전현무계획'은 2024년 2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서울, 부산, 대구, 강원 등 전국 각지의 99개 길거리와 318곳에 달하는 음식을 소개해 온 리얼 먹큐멘터리다.
전현무와 새로운 먹친구들의 의령 먹트립이 그려지는 '전현무계획4' 13회는 오는 25일 오후 MBN 및 채널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