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교양 프로그램 ‘동네의 명장들’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의 숨은 감자탕 고수를 조명하며 첫 번째 시즌의 막을 내렸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11회에서는 36년 차 명품 배우 유승목이 동네의 숨은 고수들을 찾아 나선 가운데, 성수동 생삼겹살 고깃집과 더불어 용산 한강로3가에 위치한 감자탕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감자탕 맛집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역에서 약 5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이미 지역 주민들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깊은 손맛으로 소문난 식당이다. 앞서 KBS2 ‘2TV 생생정보’ 등 주요 생활정보 프로그램에서도 감자탕 맛집으로 소개되며 검증을 마친 바 있다.
부드러운 살코기 가득한 감자탕… 백숙부터 오리주물럭까지 다채로운 메뉴
이 집의 대표 메뉴는 뼈 사이마다 살코기가 가득 붙어 있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감자탕과 혼자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뚝배기감자탕이다. 여기에 삼겹살, 잔치국수, 비빔국수 등 친근한 식사 메뉴는 물론 오리해신탕, 오리옻토종닭백숙, 오리주물럭 등 보양식 메뉴까지 갖추고 있어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전국 각지의 숨은 맛집과 명장들의 인생 이야기를 전해온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은 이날 11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