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여유로운 일상과 함께 탄탄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살 제로 비키니 자태…눈길 사로잡은 건강미
제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니는 세련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푸른 바다를 헤엄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과 특유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건강미를 한껏 발산했다. 휴식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4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 발표…솔로 출격
일상 공개로 이목을 집중시킨 제니는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글로벌 음악 시장을 겨냥한다.
제니는 오는 24일 오후 1시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제니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음악적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