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멤버 제니와 리사가 각기 다른 휴양지에서 압도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의 위엄을 증명했다.
제니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를 입은 제니는 특유의 몽환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각적인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리사 역시 지난 26일 SNS에 발리의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를 모았다.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선택한 리사는 물구나무를 서는 등 고난도의 포즈를 자유롭게 소화하며 탄력 넘치는 건강미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두 멤버는 각각 하와이와 발리라는 세계적인 휴양지를 배경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제니가 세련되고 우아한 매력을 강조했다면, 리사는 에너제틱하고 역동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블랙핑크는 이번 비키니 패션 공개만으로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구며 압도적인 글로벌 파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