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 밴드 옥상달빛 김윤주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10CM 권정열과의 결혼 생활과 딩크족 유지 배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월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카카오뱅크'의 '돈키타카'에는 김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결혼 및 출산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윤주는 지난 2014년 31세의 나이로 10CM 권정열과 결혼식을 올려 올해로 결혼 12년 차를 맞이했다. 그녀는 출산 계획과 관련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기를 지나쳤다고 설명했다.
남편 권정열 음악 활동에 대한 배려… 옥상달빛 및 10CM 활동 지속
더불어 김윤주는 남편 권정열의 뮤지션 활동과 10CM 음악적 정체성을 지켜주기 위해 출산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취해왔음을 언급했다.
한편 옥상달빛 김윤주와 10CM 권정열은 각자의 음악 분야에서 활발한 음원 발표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상세 영상 및 인터뷰는 유튜브 '돈키타카'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