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자극 부부의 상담 솔루션과 25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내용이 공개된다.
10월 8일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호선 상담가가 참여하여 자극 부부 남편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가족사를 조명한다. 남편은 상담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아내와의 관계 개선 가능성을 보인다.
이어진 25기 부부 가사조사에서는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며 육아를 담당하는 남편과, 주사 및 폭력을 행사하는 아내의 갈등이 일차적으로 다뤄진다.
반전의 아내 측 가사조사… 서장훈 소장의 억지 논리 지적
아내 측 가사조사에서는 정해진 휴무 없이 무단으로 쉬며 새벽까지 술자리를 갖고, 생활비 부족을 아내 탓으로 돌린 남편의 행동이 드러난다. 이에 서장훈 소장은 남편의 억지 논리를 지적한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다시보기 서비스는 JTBC 및 공식 OTT를 통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