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에서 순자와 현숙이 첫인상 선택 몰표를 받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7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34기 솔로남녀들의 가족관계 공개와 함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첫인상 선택에서 막내 라인인 영수, 영식, 광수는 장녀 순자를 선택했으며, 영호, 영철, 상철은 장녀 현숙을 선택해 순자와 현숙이 3표씩을 나누어 가졌다.
솔로녀 5명 호감 상대 영호 집중… 손가락 부상 정숙 합류 및 10월 14일 자기소개 방송
첫인상 선택 이후 솔로녀들의 관심은 3남매 장남인 영호에게 쏠렸다. 영호는 세심한 배려로 솔로녀들의 호감을 샀으며, 영숙, 옥순, 순자, 영자, 정숙 등 총 5명의 솔로녀가 영호를 호감 상대로 꼽았다.






입소 당일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 진단을 받고도 재합류한 정숙을 포함해, 본격적인 34기 자기소개와 직업, 나이 공개는 오는 10월 14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