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과 오연희가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10월 2일 방송분에서는 김요한이 관계의 진전을 위해 오연희와 함께 펜션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수영장 물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눈 두 사람은 로맨틱한 와인 파티를 즐기며 지난 고백 이후의 심경을 주고받았다.
오연희는 첫 고백 당시 결정을 미뤘던 이유에 대해 "갑작스러워서 더 진지하게 알아보고 싶었다"고 설명한 뒤, "9월 8일, 오늘부터 1일 하자"라며 김요한의 고백에 응답했다.
대형 꽃다발 포옹 이벤트… 시청자 기대감 고조
김요한은 오연희의 승낙에 전날 미리 준비해 둔 대형 꽃다발을 깜짝 선물하며 감동을 더했다. 서로를 안아주며 연인으로서의 첫날을 기념한 두 사람의 모습은 프로그램의 대표 로맨스 서사로 자리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