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단둥이남매의 돌잔치 하이라이트와 박세영, 곽정욱 부부의 육아 일상이 펼쳐졌다.
21일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40회에서는 임라라, 손민수의 쌍둥이 강단둥이남매(강, 단)가 첫돌을 맞이했다.
돌잡이에서 단이는 골프공을 선택해 아빠 손민수를 미소 짓게 했고, 강이는 마이크를 집어 들었다. 손민수는 편지 낭독 10초 만에 울먹이며 "매일 반한다"고 고백해 임라라를 웃음 짓게 했다.
"50일 만에 몸무게 2배"… '학교 2013' 커플 박세영♥곽정욱, 힘센 딸 나엘 자랑
한편 새로운 슈퍼맨 가족으로 연애 8년, 결혼 5년 차의 박세영과 곽정욱 부부가 딸 나엘과 함께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학교 2013' 종영 후 가까워진 비하인드를 털어놓았으며, 박세영은 "태어난 지 50일 만에 몸무게 두 배가 된 힘센 아이"라며 14개월 딸 나엘의 남다른 에너지를 자랑했다.
곽정욱은 나엘과 함께 박세영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아 응원했고, 박세영은 워킹맘으로서의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 감동과 웃음이 가득했던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