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가 데뷔 단 이틀 만에 음악방송 트로피 2개를 싹쓸이하며 가요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A2O LITE는 지난 20일 SBS Life '더쇼' 1위에 이어 21일 MBC M '쇼챔피언'까지 잇따라 정상을 차지하며 데뷔곡 'NEON'으로 음악방송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속도로, 발매 8일 만에 일궈낸 눈부신 결실이다.

"이수만 선생님·유영진 작곡가님 감사"… 영·보라·라다 당찬 소감 화제
수상 직후 멤버 영은 "값진 상을 받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과 작곡가 유영진 등 든든하게 뒤를 받쳐준 소속사 식구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보라는 "고생하는 스태프분들과 팬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고, 라다는 영어를 곁들이며 글로벌 팬들을 향한 당찬 포부와 애정을 과시했다.
이수만, 유영진의 특급 지원사격 속에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A2O LITE가 작성해 나갈 신기록에 기대가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