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차가운 공기마저 녹인 사랑"… 최준희가 써 내려간 영화 같은 신혼 일기

박현수 기자
| 입력:

최준희 개인 SNS 통해 뉴욕 웨딩 화보 공개… 남편 향한 애정 고백

최준희 SNS
최준희 SNS

화려하고도 빈티지한 도시 뉴욕의 빌딩 숲과 지하철 플랫폼. 그 차가운 풍경 한가운데서 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진솔한 고백이 피어났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라는 장난스러우면서도 묵직한 고백과 함께 남편과의 뉴욕 웨딩 화보를 게시했다.

바람에 휘날리는 면사포와 앤티크한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는 마주 잡은 남편의 손을 놓지 않았다. 검은 외투를 함께 걸쳐 입고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도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된 단단한 애정을 증명해 보였다.

"슬픔의 기억을 넘어 행복으로… 자신만의 삶을 그려가는 최준희"

대중의 따스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자라나 어느덧 인플루언서로서 당당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최준희.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남편과 결실을 맺은 그녀가 뉴욕의 이국적인 이정표 아래서 찍어낸 낭만적인 화보컷들은, 시련을 넘어 행복의 결실을 가꿔가는 그녀의 앞날을 향해 대중의 따스한 축복을 부르고 있다.

×

최신뉴스

스타SNS

사건사고

당신만 안 본 뉴스

주요기사

Dieser Artikel ist in der ausgewählten Sprache nicht verfügbar. Die Originalversion wird angezei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