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인간극장'이 3년 만에 5형제에서 7형제로 가족이 늘어난 강민철, 이현미 부부의 달라진 일상을 다룬 '아들만 일곱 힘들어도 행복해'를 방영 중이다.
2023년 치킨집을 운영하며 5형제를 키우던 강민철(44), 이현미(40) 부부는 불임 수술에도 불구하고 기적적으로 여섯째 준혁(2)이와 연년생 일곱째 준엽(1)이를 출산하며 아들만 일곱인 아홉 식구를 이루게 됐다.



첫째 준서(15)와 둘째 준하(13)의 육아 보탬, 셋째 준원(10)이의 육상 선수 도전, 넷째 준형(8), 다섯째 준희(6) 등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함께, 배달 일과 치킨집을 병행하며 일가를 이끄는 부모의 책임감이 담긴다.
'인간극장' 4부 줄거리 및 방송 일정
4부 방송에서는 일곱째 준엽이의 시신경 검사 과정과 셋째 준원이의 전국 육상대회 준비 현장, 그리고 추석을 맞아 세상을 떠난 외할머니 산소를 방문하는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강민철·이현미 부부와 일곱 아들의 이야기는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KBS 1TV '인간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