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가수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과의 첫 만남 계기와 자택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에서 이지혜는 헤이지니의 56평 자택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남편과의 인연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헤이지니 남편은 과거 모임 자리에서 헤이지니에게 직접 연락처를 물어보며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당시 공군 전역 후 개인 사업을 운영 중이었으며, 3년간의 연애 과정을 거쳐 결혼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2018년 결혼 후 2023년 첫째 딸·지난해 둘째 아들 출산… 두 자녀 육아 중
또한 남편은 유명 유튜버인 아내에 대해 조카가 채널을 시청하는 모습이나 대중의 반응을 보며 신기함을 느꼈던 당시의 소회를 덧붙였다.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현재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3년 첫째 딸을 득녀한 데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활발한 방송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