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동네의 명장들'이 9일 방송을 통해 김포, 망우동, 명동 회현동의 소문난 맛집과 명장들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배우 유승목이 진행을 맡은 이날 방송에서는 지역 상권에서 단골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세 곳의 식당을 방문해 명장들의 노하우와 식당의 대표 메뉴를 다각도로 살펴본다.



첫 번째 명장 가게는 경기도 김포 뚝방길에 위치한 비빔국수 식당이다. 대기업을 퇴사하고 국수에 인생을 건 명장이 수차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비빔국수 특제 양념장이 소개된다. 입지가 불리한 위치임에도 특유의 감칠맛으로 전국 각지의 손님을 끌어모으는 비결이 전파를 탄다.
중랑구 망우동 떡볶이 집 및 중구 회현동 소고기 주물럭 집 집중 취재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 중랑구 용마산로 망우동에 위치한 분식집이다. 떡, 어묵, 만두, 달걀이 풍성하게 어우러진 '골고루 떡볶이'가 대표 메뉴로, 라볶이와 쫄볶이 등 취향에 맞춘 구성과 매일 아침 제조하는 특제 양념장으로 동네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공간이다.


끝으로 서울 중구 퇴계로 명동 회현동 일대에서 21년 동안 영업을 이어온 소고기 주물럭 가게가 등장한다. 고기 자체의 질감과 육즙을 살린 맑은 양념 주물럭을 비롯해 눈꽃살, 특수부위 모둠, 그리고 구수한 김치찌개로 이어지는 명장만의 철학이 다뤄진다.
각 분야 명장들의 정성과 맛의 비법을 담아내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