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연애전쟁'에 술만 마시면 이성을 잃는 미친 주사의 남친이 등장해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2일 방영되는 JTBC '연애전쟁' 19화에서는 주 5회 소주 8병을 마시는 성남 얼짱 출신 남친과 여친의 충격적인 폭음 일상이 공개된다.
남친은 술에 취하면 여친에게 욕설과 폭언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뼈가 부러지고 멍이 들 정도로 장난을 빙자한 물리적 폭력을 가해 이효리와 MC진의 경악을 자아냈다.
간 수치 10배 부른 시한폭탄 술자리… 이효리·서장훈 노필터 극딜
응급실에서 간 수치 정상 10배 진단과 의사의 사망 경고를 받고도 금주 약속을 저버리는 남친의 태도에 스튜디오는 폭발했다.
서장훈은 "진짜 죽으려고 환장했냐"며 소리쳤고 이효리 역시 "죽고 싶은 심정 아니면 불가능하다"며 강하게 일침을 가했다. 이별의 낭떠러지에 선 술꾼 커플의 피 터지는 싸움은 2일 밤 9시 50분 JTBC '연애전쟁'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