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의 맛깔스러운 먹거리를 전하는 '6시 내고향'이 충남 부여의 독창적인 명물 빵을 전격 조명한다.
20일 저녁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자리한 디저트 명소 '양송이유 카페'를 방문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방송은 부여의 특산물인 양송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양송이 빵' 한 가지 메뉴에 집중 조명을 조율하며 지역 먹거리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오직 양송이 빵 하나로 시선 집중"… 부여 여행 필수 방문 코스 입증
'양송이유 카페'는 독특한 비주얼과 정성 어린 맛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빵지순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곳이다.
방송에서는 초촌면 마을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양송이 빵의 정갈한 맛과 카페 내부의 고즈넉한 풍경을 함께 담아내며 미식가들의 식욕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충남 부여군 초촌면에서 만나는 독특하고 고소한 양송이 빵과 '양송이유 카페'의 이야기는 20일 저녁 KBS1 '6시 내고향'에서 베일을 벗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