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보적인 개성과 솔직함으로 사랑받는 가수 김장훈이 10대 청소년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며 또 한 번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16일 방영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경주의 고즈넉한 기와집 칼국수 맛집에서 펼쳐지는 김장훈, 강균성, 전현무, 곽튜브의 정겨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이른바 '숲튽훈' 열풍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10대 관객들과 깊게 호흡하고 있음을 밝혔다. 김장훈은 중학교 축제 섭외가 몰려들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출연료를 받지 않는 것은 물론 사비로 장학금까지 쾌척하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사랑받은 만큼 돌려준다"… 경주 식탁에서 피어난 정겨운 웃음과 감동
김장훈이 중학생들을 위해 무대와 장학금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특별한 속사정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14세 연하 예비신부와의 달콤한 프러포즈 비화를 전한 강균성과 아내를 눈물짓게 만든 곽튜브의 입담이 더해져 식탁은 웃음꽃으로 가득 찼다. 전현무와의 옥신각신 티키타카 속에서도 김장훈 특유의 쾌남 매력이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10대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진심 어린 나눔을 이어가는 김장훈의 가슴 따뜻한 선행 스토리는 16일 밤 9시 10분 '전현무계획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