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문대 졸업장'이 인생의 무적 치트키가 되던 시절은 지나갔다. 이제는 확실한 기술 하나가 억대 연봉을 보장하는 시대다.
SBS 새 프로그램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이 진학과 취업의 갈림길에 선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제안한다.
최근 고졸 출신 기술 인력들이 대기업에서 억대 성과급을 받는 사례가 늘어나며 학력보다 실무 역량을 우선시하는 채용 트렌드가 대세로 떠올랐다. AI와 스마트 제조 등 첨단산업의 발달 역시 이러한 변화에 불을 지폈다.
"내 경험이 답이다"… 직업계고 출신 이미주가 밝힐 생생한 진로 이야기
프로그램은 대학 진학이라는 천편일률적인 길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기술을 배우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인재로 거듭나는 길을 밝혀준다.
실제 직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예계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둔 가수한 이미주는 자신의 솔직한 고교 시절 경험과 연예계 데뷔기를 전하며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중3 학부모 문세윤의 깊은 공감과 이상엽, 소슬지의 똑소리 나는 진행이 더해진 SBS '영크크는 출근 중'. 오는 18일 오전 10시 55분, 안방극장에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을 선사한다.
